<어린이 건축학교> : 양인성 건축가와 공을채 건축 에디터와 함께 ‘집’의 구성 요소에 대해 배우고 색다른 방식으로 표현해 보는 프로그램 <손의 기억> : 김채린 작가와 함께 가족의 기억이 담긴 물건으로 가족 자화상 조각을 창작해보는 프로그램 <박물관에 가면?! 일하는 사람들> : 임을 활용해 박물관에서 일하는 전문가인 전시기획자, 교육연구사, 보존과학자, 자료관리자의 역할과 업무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 <울타리, 가족, 울타리> : 건축가와 무용가로 구성된 예술가 그룹 뭎(MUP)과 함께 ‘가족의 연결’의 의미에 대해 이해를 넓혀가는 현대무용 퍼포먼스 프로그램 <내 마음은 풀 Full> : 여름 계절 식물로 꾸며진 공간에서 식물을 관찰하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힐링 교육 기타 : <킁킁 가족 냄새 찾기>, <넓은 만물의 집>, <여름의 소리> 등 |